'대구고립보고서' 이후 지역 정치권도 움직였다…"고립 위험군 밀집 지역에 맞춤 대응 필요"
'대구고립보고서' 반향…사회적 고립 대책 마련에 분주한 지자체
수급률·주거 형태가 고립 지형 갈랐다…대구 고립사 위험 공식 '첫 분석'[대구고립보고서]
독극물 마시고 10년 숨은 남자를 꺼낸 '한마디'…고립 넘어 연립으로 [대구고립보고서]
"고립 지원기관마저 고립될 판"…고립사 늘어도 대구시 정책은 제자리걸음 [대구고립보고서]
"옆방남자가 죽었다, 그 방을 치운건 나였다" [대구고립보고서]
"'나홀로 집에'는 유쾌, 난 지옥'"…1평 테두리에 잠긴 쪽방촌 사람들 [대구고립보고서]
한때는 대구 최고 부촌, 지금은 '고립 밀집지'…노후주택가의 고립 [대구고립보고서]
"수급비 모아요, 딸이 돈 필요할까봐"…'카톡 헬멧' 쓴 그 남자의 사연 [대구고립보고서]
"월세독촉 하면 자살소동"⋯'1평 방 40개' 고시원 총무의 하루 [대구고립보고서]
"난 가족의 ATM기였다" 뇌성마비 청년의 절규…대학교 담장 밖의 고립 [대구고립보고서]
"딸이 살해당한 집에 갇혔다"…눈앞에서 죽은 20살딸, 아빠의 삶은 지옥이 됐다 [대구고립보고서]
"내가 죽었는지 확인해줘요"…집 비밀번호 공유하는 아파트 주민들 [대구고립보고서]
'고립 가구' 특정 동네·주거형태에 몰려…개인 문제 아니다 [대구고립보고서]
201호에 '눌어붙은 죽음'⋯고독사 알린건 냄새 뿐이었다 [대구고립보고서]
고독사-무연고사…'사회적 고립'이란 공통분모로 접근해야 [대구고립보고서]
나혼자 살다 외로운 죽음…대구 고립사 전국 평균 웃돌아 [대구고립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