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사랑] 3년 전 사지마비로 못 가누는 몸…의료기기 지원도 안돼
[성금내역] 암 투병 고통 견디는 김옥선 씨에 2,852만원 전달
[귀한손길 315호]_"정신장애인도 우리 이웃…공동체 문화 만들어갑니다"
[이웃사랑] 아내 사별, 암 재발로 힘든 나날…"두 아들 클 때까지만 버텨줬으면"
사회복지회 '행복한 동행', 신명나는 '효' 나눔잔치
[귀한손길 314호] "도움 필요한 이들에게 작은 보탬 되길…"
[성금내역] 혈육의 배신, 가난과 싸우는 박지훈 씨에 2,364만원 전달
[털보기자의 '그사람']이승로 대표의 '문화 사랑', '나눔 실천'
[이웃사랑] 남편의 사업빚과 외도, 난소암 투병까지…남은건 두 아들뿐
[성금내역] 연이은 질병에 생활고 조희진 씨에 4,051만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