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사랑]"내가 죽더라도 딸은 한국에서"…암 재발로 망가진 일상
[귀한손길 310호] "꼭 필요한 분들께 도움 되길"
[성금내역] 따뜻한 집 꿈꾸는 김남수 씨에 2,400만원 전달
오래된 미래, 이천동에 실내화 100켤레 기부
[이웃사랑] 폭력과 가난, 암과 빚 버틴 엄마 "프로게이머 아들 꿈만은 지키고 싶어"
[귀한손길 309호] "따뜻한 나눔 문화, 더욱 확산되길"
[성금내역] 홀로 남은 치매환자 최희준 씨에 2,112만원 전달
[이웃사랑] 무너지는 집, 멈춰선 가장…여덟 식구의 안전이 위태롭다
[귀한손길 308호]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힘이 됐으면"
[성금내역] 가정폭력 후유증 겪는 은주 씨에 2,690만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