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사랑] 피붙이 배신에 남은 건 7천만 원 빚…좁은 거실엔 '소송 서류'만
[성금내역] 암 재발 생활고 겪는 이미소 씨에 2,489만원 전달
[귀한손길 312호] "아이들이 살아갈 아름다운 세상 꿈 꿔요"
김천에너지서비스, 지역 상생 앞장... 대신동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봉사 펼쳐
[이웃사랑]이혼 후 자궁암·뇌종양 걸린 엄마…그래도 가족이 웃는 이유
[성금내역] 평범함이 소망인 김수원 씨에 2,385만원 전달
[귀한손길 311호] "나눌 수 있어 오히려 감사"
[이웃사랑]"내가 죽더라도 딸은 한국에서"…암 재발로 망가진 일상
[귀한손길 310호] "꼭 필요한 분들께 도움 되길"
[성금내역] 따뜻한 집 꿈꾸는 김남수 씨에 2,400만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