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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17일 전군의 사·여단 지휘관들의 회합을 소집하고 남부국경을 지키는 제1선부대를 강화해 국경선을 '난공불락의 요새'로 만들기 위한 군사조직구조 개편 구상을 밝혔다고 조선중앙TV가 18일 보도했다. 연합뉴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5일 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연락부 대변인 발표를 인용,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라 8일부터 이틀간 북한을 방문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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