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6일부터 28일까지
15기 입주작가 작업 공간 공개
작가와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도
대구예술발전소 15기 입주작가 오픈스튜디오 '작업의 틈'이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 간 4, 5층 스튜디오와 복도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12명의 작가들이 쌓아온 창작의 과정과 결과물을 공개하고, 예술가와 시민이 같은 공간에서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평소 접하기 어려운 예술가의 사적인 작업 공간을 직접 방문해 작품이 탄생하는 과정을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빨대로 뚝딱! 라벤더 꽃이 피었어요', '튜브 톡톡! 키링 톡톡!', '아바타 인형극 만들기' 등 입주작가들이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직접 작품 제작 과정의 일부를 경험하고 작가와 함께 결과물을 완성함으로써, 단순히 작품을 감상하는 것을 넘어 예술적 사고와 창작 과정을 몸소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추첨을 통해 상품을 증정하는 '주황색 아이템 인증샷' 이벤트와 작가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작성할 수 있는 코너도 마련된다.
자세한 내용은 대구예술발전소 홈페이지(www.daeguartfactory.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053-430-5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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