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9일부터 15일까지
봄갤러리(대구 중구 서성로 21)가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박동조 작가 초대전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는 '랜드스케이프(landscape)'를 주제로 한 작품 2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
작가는 풍경을 보이는 대로 그리는 것을 넘어, 자신의 내면에서 재구성한 자연의 이미지를 그려낸다. 그의 작품은 생명력 넘치는 자연의 에너지와 함께 따뜻하고 서정적인 느낌을 담고 있다.
봄갤러리 관계자는 "작가는 자연의 본질과 근원에 대한 열망을 담은 작품을 통해 교감의 원천이 되는 회화의 힘을 표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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