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3일부터 3월 10일까지
가창 아트도서관 내 주노아트갤러리가 23일부터 경북조각회 초대전을 연다.
경북조각회는 대구경북에서 활동하고 있는 조각가들의 그룹으로, 개성이 뚜렷하고 왕성한 활동을 펼치는 작가들이 지역 조각계의 맥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돌, 대리석, 철, 스테인레스, 나무, 브론즈, 아크릴, 테라코타, 오브제 등 다양한 재료를 이용한 조각 작품 3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
작고한 홍성문 작가를 비롯해 송기석, 정은기, 변유복, 이점원, 김규룡, 오의석, 이상일, 박남연, 이상무, 이용근, 이기칠, 금중기, 유건상, 고수영, 이윤우, 이상수, 오동훈, 고관호, 노창환, 민태연, 정식영 작가 등의 작품이 전시된다.
또한 이중호, 김봉수, 승희동, 이수연, 탁유진, 최창민 등 젊은 작가들도 참여한다.
전시는 3월 10일까지. 010-3588-5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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