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추석 연휴 해외주식·파생 글로벌 데스크 24시간 운영
신한투자증권은 추석 연휴 기간에도 해외주식과 파생상품 거래를 지원하기 위해 글로벌 데스크를 24시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미국과 중국, 홍콩,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온라인 매매가 가능한 국가뿐 아니라 오프라인 매매 가능 국가도 연휴 기간 기존과 동일한 방식으로 거래할 수 있다. 통합증거금 서비스를 이용하면 별도 환전 없이 원화로 미국 등 주요 해외증시 주식 매매도 가능하다. 다만 중국 증시는 오는 25일 휴장한다.
연휴 기간 글로벌 데스크 전문 인력이 시황 안내와 매매 방법, 주문 접수 등을 실시간으로 지원한다. 인공지능(AI) PB 서비스를 통한 자산관리 상담도 제공한다. 전국 지점은 휴무지만 신한 SOL증권 앱을 통한 비대면 계좌 개설은 연휴 중에도 이용할 수 있다.
◆KB증권, 투자성과 분석 '깨비오' 출시…M-able 커뮤니티 개편
KB증권은 지난 18일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KB M-able(마블)'에 투자 성과 분석 서비스 '깨비오'를 출시하고 기존 커뮤니티를 전면 개편한 'M-able 커뮤니티'를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깨비오는 고객의 주식 매도 성과를 야구 기록 방식으로 보여주는 서비스다. 매도 성과를 타율과 장타율, 손익비 등으로 제공하며 수익 거래는 1루타·2루타·3루타·홈런, 손실 거래는 삼진으로 구분한다. 이를 종합한 '종합투자성과 점수'도 제공한다.
M-able 커뮤니티는 기존 종목별 게시글 중심 구조에서 국내주식 이야기, 미국주식 이야기, 자산성장 노하우, 프라임클럽, 연금 라운지 등 5개 테마 중심으로 개편했다. 국내 주요 자산운용사와 대학 금융학회가 참여하는 시장 분석과 투자 아이디어 콘텐츠도 제공한다. 두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TV와 생활가전, 모바일 상품권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우리투자증권 남기천 대표,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 동참
우리투자증권은 남기천 대표가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금융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7월 서민금융진흥원 주관으로 시작됐으며 주요 금융기관과 공공기관이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하고 있다. 남 대표는 진성원 우리카드 대표의 지목을 받아 성영수 하나카드 대표와 함께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이석태 우리금융저축은행 대표와 이석기 교보증권 대표를 지목했다.
우리투자증권은 ESG 상생경영의 일환으로 중증 시각장애인 안마사를 직접 고용해 사내 안마센터 '우리쉼'을 운영하고 있다. 임직원 출산 축하 선물로 발달장애인 표준사업장 '베어베터'가 생산한 제품도 활용하고 있다.
◆키움증권, 추석 맞아 전통시장·취약계층 나눔 행사
키움증권은 금융감독원, 한국 구세군과 함께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 상인과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나눔 행사에 참여했다고 21일 밝혔다.
키움증권은 IBK기업은행, KB손해보험, 신한카드 등과 지난 18일 서울 강서구 방신전통시장을 찾았다. 금감원과 4개 금융회사는 공동으로 후원금 1억3000만원을 마련해 떡과 과일, 채소 등 생필품과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했다.
구매한 물품은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사회복지단체에 전달됐다. 키움증권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