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57) 신임 국립공원공단 중부지역본부장은 "국립공원의 소중한 생태적 가치를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해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이 고향인 서 본부장은 1995년 국립공원공단에 입사, 공단 본사 자원보전처장, 탐방복지처장, 홍보실장 등을 지냈다.
국립공원공단 중부지역본부는 계룡산·속리산·태안해안·월악산·소백산국립공원 등 5개소와 소백산·계룡산 생태탐방원 2곳을 관할하고 있다.
서영교(57) 신임 국립공원공단 중부지역본부장은 "국립공원의 소중한 생태적 가치를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해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이 고향인 서 본부장은 1995년 국립공원공단에 입사, 공단 본사 자원보전처장, 탐방복지처장, 홍보실장 등을 지냈다.
국립공원공단 중부지역본부는 계룡산·속리산·태안해안·월악산·소백산국립공원 등 5개소와 소백산·계룡산 생태탐방원 2곳을 관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