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대구 남구 명덕네거리 명덕역 신설 출입구 공사 현장이 가림막에 둘러싸여 있다. 도시철도 1·3호선 환승역인 명덕역 추가 출입구는 당초 인근 대규모 아파트 입주에 맞춰 지난해 12월 완공될 예정이었으나 5월로 한 차례 미뤄진 데 이어 현재 11월까지 지연된 상태다. 공사 지연이 반복되면서 주민 불편이 이어지고 있지만, 실제 준공 시점은 가늠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9일 대구 남구 명덕네거리 명덕역 신설 출입구 공사 현장이 가림막에 둘러싸여 있다. 도시철도 1·3호선 환승역인 명덕역 추가 출입구는 당초 인근 대규모 아파트 입주에 맞춰 지난해 12월 완공될 예정이었으나 5월로 한 차례 미뤄진 데 이어 현재 11월까지 지연된 상태다. 공사 지연이 반복되면서 주민 불편이 이어지고 있지만, 실제 준공 시점은 가늠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