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병제 ㈜명성브랜드 대표이사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대구·경북 원예농협 중도매법인 874번 고병제 ㈜명성브랜드 대표이사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331번째 주인공이 됐다.
㈜명성브랜드는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내 대구·경북 원예농협을 기반으로 과일도매 및 납품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다. 고 대표는 평소에도 자신의 선행을 드러내기보다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남몰래 나눔을 실천해왔다. 특히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마음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꾸준히 이웃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고병제 대표이사는 "나눔은 특별한 일이 아니라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한 번 더 돌아보는 작은 마음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작은 힘이라도 보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