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성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박나연)는 청소년 상담 현장의 종사자를 위해 심리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9일 참가자들은 자신의 몸과 마음의 상태를 점검하고, 동료 간 대화와 스트레칭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했다. 또 동료의 강점과 긍정적인 면을 발견하고, 서로에게 칭찬카드를 선물하기도 했다.
박나연 센터장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서 청소년을 만나는 상담 종사자들의 건강과 회복 또한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종사자들이 건강하고 지속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