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구청장 김용판)가 달서50플러스센터의 2026년 4분기 정규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분기에는 총 28개 강좌가 개설됐다. 실생활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교육과 50대 이상의 재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취업 특강도 마련됐다.
정규강좌 신청은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받는다. 50~64세 달서구민으로 수강료는 무료다. 강좌별 상세한 내용은 달서평생학습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용판 달서구청장은 "달서50플러스센터를 통해 50플러스 세대가 인생 2막을 주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은퇴 후의 삶을 건강하고 보람 있게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