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당명 개정에 대해 내부에서조차 '포대 갈이' 비판 일어. 내용물은 그대로인 채 포장지만 갈아끼겠단 심산인데, 아니함만 못할 수도. 이름 바꾼다고 저절로 쇄신된다는 사고 자체가 구태(舊態)일지도.
○…정부 검찰 개혁안 두고 조국혁신당 '무늬만 개혁' '검찰청법 그대로 복사-붙여넣기' '우리 집 개는 안 물어요' 등 맹비난. 수장 명칭까지 검찰총장으로 한다니 그럴 만은 한데 애초부터 무리한 것 아니었소?
○…현대자동차그룹 미국에서 연내 로보택시 경쟁에 뛰어든다고. 안방에서는 규제 때문에 기회조차 얻기 힘드니 남의 집 마당에서라도 한판 붙어보겠다는 건데. '규제' 족쇄는 언제 풀리려나….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이진숙, 유선민 중령 "'내란'이라 말하면 진급, 군 역사에 치부" 기자회견 공유
[TK는 차별 넘어 배제 대상] 호남 반도체 졸속 논란 예산안에서도 '우수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