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고니. 울진군 제공
겨울 대표 철새인 고니가 맑게 갠 하늘 아래 울진 연호공원에서 물살을 가르며 힘차게 날아오르고 있다.
드넓은 연못을 품고 있는 연호공원과 전국 최대 생태경관보전지역인 왕피천은 매년 고니를 비롯한 다양한 철새들이 찾는 울진의 대표적인 생태 휴식처로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공간이다.
'법정판 필리버스터' 끝에 결국…尹내란재판 구형 13일로 연기
尹측 입도 못뗐다…'법정판 필리버스터?' 내란 결심, 자정 넘기나
"강도보다 경찰에 더 화나"…'코드제로'에도 걸어서 출동한 경찰관들
"자꾸 전화해서 열받아"…女보험설계사 50분간 감금한 60대 남성
'尹측근' 서정욱 "尹에 '사형 구형' 예상…제가 보기엔 너무 과하다"
'공천헌금 의혹' 김경, 12일 오전 귀국…경찰 "조사 조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