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파리올림픽 여자유도팀 코치로 참가…허미미·김지수 메달 수상 도와
최숙이 상주용운중학교 교사가 21일 오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서울에서 열린 '2025년 체육발전유공 포상 및 제63회 대한민국체육상 전수식'에서 체육훈장 2번째 훈격인 체육훈장 맹호장을 수상했다.
최 교사는 2024 파리올림픽에서 여자유도 국가대표팀 코치로 참가해 경북체육회 소속 허미미 선수와 김지수 선수가 대회에서 은메달과 동메달을 각각 획득하도록 지도력을 발휘하며 한국 여자유도 발전에 큰 기여를 했다.
최 교사는 "국가대표를 지도할 수 있도록 많은 배려와 지원을 해주신 상주 용운중학교 관계자 및 경북교육청, 임종식 경북교육감님께 큰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제가 가진 모든 역량을 발휘해 경북학교 체육 발전을 위해 이바지를 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이진숙, 유선민 중령 "'내란'이라 말하면 진급, 군 역사에 치부" 기자회견 공유
'6조' 호남 반도체 예산 심의에 카페 대표, 의사가?…민간위원 면면 보니
"안산척 했지만" 생수·라면 한가득…400만원 들여 재난 가방까지, 왜 이런일이
특전사에 모델 워킹 교육... 박충권 "北은 미사일 쏘는데, 제정신 아냐"
김혜경 여사, 빨간 저고리·흰 치마 입고 등장…'한복 외교' 숨은 의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