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습 기간인 20일 대구 도시철도 3호선 남산역에서 테러 상황을 가정해 열린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훈련에서 경찰특공대가 테러범을 소탕하기 위해 출동하고 있다. 이번 훈련에는 경찰특공대를 비롯해 육군 50사단, 중부소방서, 중부경찰서 등 8개 기관 100여 명과 장갑차, 병력수송차량 등 장비 20여 대가 동원됐다.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2024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습 기간인 20일 대구 도시철도 3호선 남산역에서 테러 상황을 가정해 열린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훈련에서 경찰특공대가 테러범을 소탕하고 있다. 이번 훈련에는 경찰특공대를 비롯해 육군 50사단, 중부소방서, 중부경찰서 등 8개 기관 100여 명과 장갑차, 병력수송차량 등 장비 20여 대가 동원됐다.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2024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습 기간인 20일 대구 도시철도 3호선 남산역에서 테러 상황을 가정해 열린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훈련에서 시민들이 대피하고 있다. 이번 훈련에는 경찰특공대를 비롯해 육군 50사단, 중부소방서, 중부경찰서 등 8개 기관 100여 명과 장갑차, 병력수송차량 등 장비 20여 대가 동원됐다.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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