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 [삼성 제공]
21일 삼성전자는 반도체 사업을 총괄하는 DS(디바이스솔루션)부문장에 전영현 미래사업기획단장(부회장)을 위촉한다고 밝혔다.
기존 DS부문을 이끌어왔던 경계현 사장은 미래사업기획단장 겸 SAIT 원장으로 선임됐다.
삼성전자는 "이번 인사는 불확실한 글로벌 경영 환경 하에서 대내외 분위기를 일신해 반도체의 미래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라고 전했다.
"중고차 하자, 매매업자가 책임진다"
구윤철 "한국 투자 부적격? 사실 왜곡…경제 체질 견실"
철도 통합 앱 '코레일+'서 숙소·렌터카까지 한 번에…여행 서비스 확대
LS일렉트릭, 차세대 ESS용 PCS 'G2' 양산…천안 공장서 출하
다시 커지는 엔캐리 청산 우려…재현 시 증시 휘청[매일뭐니머니]
"밸류업 공시 747사 돌파"…거래소, 9월 전국 순회 설명회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