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매일신문DB
도로에 주차된 차량을 훔쳐 날아난 20대 남성이 현역 장교인 것으로 드러났다.
5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현역 대위인 20대 남성 A씨를 절도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2시 50분쯤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도로에 주차된 차량을 훔쳐 달아난 혐의다.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2시간30분 만에 차량이 사라진 도로 인근에서 A씨를 붙잡았다.
"마트 삼겹살 점점 비싸진 이유" 소비자들 6년간 감쪽같이 당해
킥복싱 스파링 뒤 쓰러진 고교생, 결국 숨져…경찰, 고의·과실 여부 수사
현대제철 포항1공장에 '햇빛소득 태양광' 설치…철강산단 에너지 공급 추진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지역사회 변화 이끌 여성리더 97명 양성'
"공적은 시대가 아니라 기록으로 평가해야"…석주 이상룡 공적 재심사 공론화 본격화
포항 해병대 총기 사망 사건 군·경 2차 현장감식 돌입…유출 경로 등 집중 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