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병원(병원장 전영훈)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2026년 의료질평가'에서 7년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경북대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환자안전·의료질·공공성·전달체계 및 지원활동 영역에서 1등급을 받았다. 특히 교육수련과 연구 영역에서도 각각 1등급을 획득하며 진료뿐 아니라 의료인력 양성과 연구 분야에서도 성과를 인정받았다.
경북대병원은 그동안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권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지역 필수의료 제공과 응급의료체계 구축에 힘써왔다.
전영훈 병원장은 "7년 연속 1등급은 전 직원이 환자안전과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진료·교육·연구 전반의 의료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지역거점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