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북부권 근로자 800여 명, 영주서 제31회 근로자 한마음갖기 대회 개최

입력 2026-10-25 12:2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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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상주·문경·예천·봉화·울진 등 경북 북부권 6개 시군 18개 노동조합(한국노총 경북북부지부)은 지난 24일 영주시 평은면 다목적광장에서 근로자와 가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31회 근로자 한마음갖기 대회'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