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영주·상주·문경·예천·봉화·울진 등 경북 북부권 6개 시군 18개 노동조합(한국노총 경북북부지부)은 지난 24일 영주시 평은면 다목적광장에서 근로자와 가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31회 근로자 한마음갖기 대회'를 열었다.
스크린파크골프 '대박'에도… 10억 들인 용산역 테마파크는 여전히 '애물단지'
경북도, 개도 130주년·도민의 날 30주년 기념식…도민 41명 표창
"늦둥이 조카인 줄 알았더니 반려견"…부고장 상주에 이름 올리는 반려견, '개 전성시대'
'수축사회 대구'…대구시, 인구 감소 대응·AI 투자로 성장 기반 다진다
"직접증거, 믿기 어려워" 오세훈 2심 무죄, 추경호 대구시장 1심 재판 결과 관심
오세훈까지 무죄…3대 특검 '기소 성적표' 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