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한돈·축산가공품·식품 등 판매
경북 구미칠곡축협(조합장 장영익)은 21일 축산물종합판매장 왜관직영점을 열었다.
축산물종합판매장 왜관직영점은 왜관읍 관문로에 면적 214.5㎡ 규모이며, 한우와 한돈, 축산가공품, 식품 등을 판매한다.
구미칠곡축협에 따르면 구미지역에는 하나로마트 등 3곳의 축산물판매장을 운영해오고 있지만. 칠곡지역은 15년 전 폐점 이후 판매시설이 없어 조합원 및 고객들이 불편을 겪어 왔다.
장영익 조합장은 "칠곡지역에 축산물종합판매장을 열어 소비자들이 언제든지 손쉽게 신선하고 양질의 좋은 한우와 한돈, 식품 등을 구입할 수 있게 됐다"면서 "한우 및 한돈 농가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축산물종합판매장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