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테스트필드·교도소 후적지 개발 주요 사업 30건 점검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대구 달성군)은 21일 달성군청에서 달성군과 당정협의회를 열고 대구 제2국가산업단지 조성, 대구산업선 철도 건설, 국가로봇테스트필드 구축 등 주요 사업 30건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내년도 국비 확보 방안을 비롯해 대구교도소 후적지 개발,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하빈 이전, 도시철도 1호선 연장 등 지역 현안이 집중 논의됐다. 이 의원은 내년도 정부 예산안 반영 내역을 국회 예산 심사에서 필요한 국비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시비 지원이나 사업 조정이 필요한 현안은 대구시와도 협의할 방침이다.
이 의원은 "달성군·대구시와 힘을 모아 예산을 확보하고, 교도소 후적지 개발 등 군민들이 기다려 온 사업도 끝까지 챙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