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향토음악인협회 대구시지회, 추석맞이 어르신 식사 나눔 및 효공연

입력 2026-09-21 11:19: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수 금지, "어르신들 환한 미소에 더 힘나"

(사)한국향토음악인협회 대구시지회 박금지(가수 금지)는 지난 17일 대구 북구 유통단지 전자관 주차장에서 추석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식사 나눔 및 효공연을 개최했다. 협회 제공
(사)한국향토음악인협회 대구시지회 박금지(가수 금지)는 지난 17일 대구 북구 유통단지 전자관 주차장에서 추석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식사 나눔 및 효공연을 개최했다. 협회 제공

(사)한국향토음악인협회 대구시지회 박금지(가수 금지)는 지난 17일 대구 북구 유통단지 전자관 주차장에서 추석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식사 나눔 및 효공연을 개최했다.

이날 산격2동 바르게살기 회원들도 함께 봉사에 참여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국수와 송편, 바나나 등 음식과 다과를 대접했으며, 향토가수들의 흥겨운 공연으로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이번 행사는 커플라이브7080과 북구 유통단지 전자관의 협찬으로 더욱 뜻깊게 진행됐다.

가수 박금지는 "산격동 40년째살면서 이번이 4번째 효잔치였다. 어르신들이 환하게 웃는 모습에 더 힘이난다"며 "앞으로도 효잔치를 계속 이어나가 지역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