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정·이연진·최재영·전혜진·김연진·서정민·박채은·조미정 산모 아기
▶배현정(31)·이현준(32·대구 달서구 진천동) 부부 첫째 딸 뽀니(3.3㎏) 7월 9일 출생. "우리 아가 뽀니야,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정말 고마워. 열 달 동안 엄마 아빠에게 큰 행복을 선물해 준 우리 아기, 이제는 우리가 뽀니에게 행복과 사랑을 전해줄 차례야. 엄마 아빠도 처음이라 서툴겠지만, 최선을 다해 우리 뽀니를 사랑할게. 우리 세 가족 행복하게 잘 지내보자."
▶이연진(33)·윤재한(35·대구 달서구 월성동) 부부 첫째 딸 쏙쏙이(2.7㎏) 7월 20일 출생. "4시간 만에 쏘옥 나와 준 울 쏙쏙이, 엄마 아빠가 단디 키워줄게. 쏙쏙이는 예쁘게만 자라다오."
▶최재영(39)·신성욱(36·대구 달서구 감삼동) 부부 첫째 딸 찰떡이(3.0㎏) 7월 20일 출생. "사랑스러운 우리 찰떡아, 열달 동안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줘서 너무 기특해. 얼른 집에 가서 엄마하고 재밌게 놀자. 사랑하는 엄마 아빠가."
▶전혜진(36)·신혁진(35·대구 달서구 죽전동) 부부 첫째 아들 찹쌀이(3.3㎏) 7월 20일 출생. "짧지 않은 시간 동안 무사히 와서 새로운 세상이 되어준 찹쌀아,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행복하게 지내자."
▶김연진(36)·이승목(36·대구 달서구 월성동) 부부 첫째 아들 팔복이(3.5㎏) 7월 21일 출생. "팔복아, 열 달 동안 엄마 배 속에서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줘서 고마워. 이제 더 넓은 세상에서 엄마 아빠랑 재미있게 잘 지내자."
▶서정민(31)·오현대(36·대구 달서구 용산동) 부부 첫째 아들 튼튼이(3.6㎏) 7월 21일 출생. "사랑하는 우리 튼튼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보자."
▶박채은(34)·노현우(33·대구 달성군 화원읍) 부부 둘째 딸 금동이(2.8㎏) 7월 22일 출생. "금동아, 예정일 이틀 남기고 세상이 궁금해서 빨리 나왔구나. 아빠 엄마도 우리 금동이 보고 싶었어 연년생 언니랑도 잘 지내고 우리 네 식구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 우리 아기."
▶조미정(37)·오세현(38·경북 칠곡군 왜관읍) 부부 둘째 아들 은동이(3.9㎏) 7월 22일 출생. "은동아, 엄마 아빠 형아랑 같이 알콩달콩 잘 살아보자. 사랑해."
자료 제공: 여성아이병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