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장에 현역 기초단체장들 총출동…26일 대구 광역의원 면접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경북(TK) 기초단체장 선거에 대한 본격적인 공천 작업에 들어갔다.
국민의힘 대구시당과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20일 기초단체장 공천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했다.
이날 대구시당에서는 중앙당 공관위가 관할하는 대구 달서구를 제외한 8개 구·군 공천 신청자 32명을 대상으로 면접이 이뤄졌다. 신청자들은 물론 현역 기초단체장들도 면접에 나섰으며, 10~20분간 개별 면접이 진행됐다.
경북도당 공관위도 포항을 제외한 21개 시·군의 기초단체장 공천 신청자 69명에 대한 면접을 실시했다.
대구시당 관계자는 "공관위 회의에서 추후 일정을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아울러 대구시당 공관위는 오는 26일 광역의원(비례 제외) 공천 신청자 면접 심사를, 27일에는 기초의원(비례 제외) 공천 신청자 면접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