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시 가흥1동에 어려운 이웃을 돕는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가흥 1동 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지난 7일 성산건설 이정식 대표가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30만원을 기탁했고 지난 5일에는 가흥1동 한절마 햇살경로당(회장 임병주) 회원들이 성금 30만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또 가흥1동 주민 김태영 씨도 지난 5일 희망2026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했다.
안순기 가흥1동장은 "연말을 넘어 새해에도 따뜻한 나눔 기부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며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나눔 실천에 앞장서 준 주민들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