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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연합뉴스
[속보]법적 정치적 책임 문제 회피 않겠다…尹 대통령 7일 대국민 담화
홍준표 "무지몽매한 일부 보수들 때문에 나라가 이꼴이 돼"
李 "北과 군사적 긴장완화"…김여정 "혼자 보기 아까운 광대극의 절정"
한동훈 "편지 동봉 5만원도 국고 귀속…盧 거론할 수 있는 이유? 난 부정한 돈 1원도 안 받아"
경북도의회 상징물 관리·활용 기준 만든다…관련 조례안 상임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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