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성주 월항 컨테이너 농막 화재 60대 2명 화상. 경북소방본부 제공
20일 오후 12시 29분쯤 경북 성주군 월항면 한 컨테이너 농막에서 불이나 3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농막 주인 등 60대 2명이 화상을 입어 병원에 이송됐다.
또 농막이 전소돼 4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채상병 특검, 尹 전 대통령에 징역 5년 구형…'이종섭 도피' 혐의 정조준
청도군, 공무원 '생일 특별휴가제' 도입…하반기 조례개정 내년 시행
"최종 투표율만 맞으면 된다"…선관위 직원들 '투표 통계 조작' 해명 논란
영주소방서, 의용소방대 소방기술 경연대회 개최…14개 대원 화합·기량 겨뤄
경북전문대학교 파크골프학과, 영주시 첫 파크골프 스포츠지도사 4명 배출
산림당국, 규모 2.6 지진 발생한 예천의 진앙지 인근 긴급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