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사보 공공부문 수상
대구시 동구 구정소식지 '팔공메아리'가 '2023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 시상식'에서 인쇄사보 공공 부문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상을 받았다.
제33회 2023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시상식은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고용노동부, 언론진흥재단 등이 후원하는 시상식으로 24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김홍기 한국사보협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은 조직과 기업의 일상 업무 속에서 창조적인 아이디어와 예술적 감각 그리고 문학적 감성을 통해 우리 모두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기에 더욱 소중하다"고 전했다.

윤은기 심사위원장은 "자신과 타인 그리고 세상에 관한 관점이 달라지면 태도가 달라지고, 태도가 달라지면 우리의 행동도 달라진다. 행동이 달라지면 세상의 반응도 달라지고 결과적으로 창의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다"며 "올해 산업 전반의 경기 정체로 인해 출품작이 조금 줄었지만, 광고와 공익캠페인 등 영상물과 온라인 제작물은 출품작이 증가해 수상작 선정에 더욱 신중하게 임했다"고 심사평을 전했다.

한편, 올해 12월 300호를 맞이하는 팔공메아리는 1998년 11월 창간 이후 양질의 정보를 전달하고자 하는 뜻을 담아 대구 동구의 대표 소식지로 거듭났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25년을 보낸 팔공메아리가 앞으로 주민들의 사랑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창간부터 함께헤 주신 시민기자 팔공메아리 명예기자와 수많은 독자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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