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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서 승용차 3중 추돌 12명 경상. 경상북도 소방본부 제공
12일 오후 3시 48분쯤 경북 고령군 성산면 사부리 앞 도로에서 승용차 3대가 추돌했다.
이 사고로 렉서스·쏘나타·QM3 승용차에 타고 있던 12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이날 사고는 렉서스가 쏘나타 승용차를 추돌하고, 쏘나타가 QM3 승용차를 다시 추돌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차량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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