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출동한 소방관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4일 오후 7시 56분쯤 경북 봉화군 봉성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목조 주택 1층 64㎡와 가재도구(소방서 추산 2천300만원)를 태우고 2시간만에 진화 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다. 화재 진화에는 소방인력 25명, 차량 8대 등이 투입됐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스토킹 신고 후 '처벌 불원'…대전·아산서 여성 2명 연달아 살해
태풍 참피, 사흘간 한라산 295㎜…제주 소방 8건 출동
기간제 노동자 59%, 계약 끝나도 비정규직 반복…정규직 전환은 15% 미만
부산 북항 기름 87ℓ 유출 유조선 해경 적발…신고도 안 해
경북 영천시 체육선수단, 제주 전국체전서 금7·은9·동9 등 25개 메달 획득
음주운전 말리던 시민 그대로 '쾅'…30대 만취운전자, 특수폭행 혐의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