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채 모 상병 순직 사건을 수사하다 해임된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대령)이 5일 오전 항명 혐의에 대한 조사를 받기 위해 용산구 국방부 군 검찰에 출석하기 앞서 취재진 앞에 서 있다. 연합뉴스
[속보] 경찰, 해병대 1사단 압수수색 절차 진행 착수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李대통령은 회피형"…보완수사 폐지 직격
[팔도핫플레이스] 울진 왕피천 길에서 만나는 여름
[건강 플러스] '어질어질' 더위 먹었나?…온열질환
"마트 삼겹살 점점 비싸진 이유" 소비자들 6년간 감쪽같이 당해
킥복싱 스파링 뒤 쓰러진 고교생, 결국 숨져…경찰, 고의·과실 여부 수사
현대제철 포항1공장에 '햇빛소득 태양광' 설치…철강산단 에너지 공급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