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인적 없는 틈타 600만원 상당 금품 훔쳐
심야시간 경북 포항지역 무인 빨래방, 인력사무소 등을 돌며 금품을 훔친 20대가 경찰에 구속됐다.
포항남부경찰서는 17일 야간 주거침입 절도 등 혐의로 A(26)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부터 이달 초까지 포항시 남구지역 무인 빨래방이나 인력사무소에 사람이 없는 틈을 타 모두 25곳에서 6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의 범행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 지지도 48.3%…50%선 '붕괴'
정청래 "국힘, 정상회담 평가절하 이해 안돼…나라 망치라는 건가"
대통령실, 이진숙 방통위원장 직권면직 검토
"아빠, 왜 돈 준다는 아저씨 뽑았어요?"…이준석이 올린 동영상 화제
'대여 투쟁' 단일대오로 뭉치는 국힘…조경태 포용 가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