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청년 취업 활성화를 위해 학·관·산 총 8개 기관 맞손
지역 청년 취업 활성화를 위한 학·관·산 협의체 발족식이 9일 영남이공대 천마스퀘어 3층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회의실에서 열렸다.
발족식에는 대구지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운영하는 계명대 등 4개 대학(계명대, 계명문화대, 영남이공대, 영진전문대)과 정부기관(대구고용복지플러스센터, 대구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대구광역시 원스톱일자리센터), 경제단체(대구상공회의소)가 한자리에 모였다.
협의체는 ▷청년이음 일자리 박람회(가칭) 공동 개최 ▷지역 우수 기업체 인사 담당자와의 간담회 개최 ▷지역 우수 기업체 채용정보 공동 홍보 ▷지역 청년 대상 연합 취업 캠프 등 프로그램 기획·운영 등 지역 인재 양성 및 지역 청년 취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또, 6월 1일 영남이공대 천마체육관에서 우수 인재와 지역 기업을 연결하는 '2023 청년이음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하기로 뜻을 모았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 지지도 48.3%…50%선 '붕괴'
대통령실, 이진숙 방통위원장 직권면직 검토
"아빠, 왜 돈 준다는 아저씨 뽑았어요?"…이준석이 올린 동영상 화제
[야고부-석민] 여론 조사? 여론 조작?
'대여 투쟁' 단일대오로 뭉치는 국힘…조경태 포용 가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