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일 오전 대구 동구 동촌유원지 해맞이공원에서 열린 '2023 계묘년 해맞이 행사'를 찾은 많은 시민들이 새해 첫 일출을 보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李대통령은 회피형"…보완수사 폐지 직격
[팔도핫플레이스] 울진 왕피천 길에서 만나는 여름
[건강 플러스] '어질어질' 더위 먹었나?…온열질환
"마트 삼겹살 점점 비싸진 이유" 소비자들 6년간 감쪽같이 당해
킥복싱 스파링 뒤 쓰러진 고교생, 결국 숨져…경찰, 고의·과실 여부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