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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대구 신천 중동교 인근 둔치에 1950년대부터 현재까지 신천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이 '신천 변천사'라는 제목으로 게시대에 부착돼 눈길을 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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