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경북대학교 치과대학은 영천 나자렛집에서 진료 봉사활동을 펼쳤다. 경북대학교 치과대학 제공
경북대학교 치과대학은 3일 학생, 전공의, 치과위생사 등 35명의 참가자들과 함께 영천 나자렛집에서 진료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진료 봉사는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재개한 것으로, 구강 검진, 스케일링 등을 실시했다.
한·중·일 3국 협력 강화… 대구대 대학원-TCS, 고도우수인재 육성 맞손
영남대, 대학 재정지원 전국 사립대 1위… 1천74억원 확보
1,500만 반려인 시대… 대구보건대, 반려동물 헬스케어 인재 양성 산실
[학부모와 함께 나누고픈 북&톡] 나를 더 큰 세계로 이끄는 취미의 힘
[이웃사랑]뇌종양 4기 이겨낸 문경 여대생, 가난·열악한 환경 속 희망 놓지 않았다
"멘토와 함께 쑥쑥 성장"…대구서부교육지원청, 신규 교사에 '디딤돌장학'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