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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고을 5·16
경북 성주군 봉사단체 별고을 5·16(회장 도남호)은 겨울을 대비해 취약계층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고자 장애인 6가구에 연탄 300장씩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30일 펼쳤다.
도남호 회장은 "취약 이웃 주민들에게는 어떤 시기보다도 지금이 더욱 힘들다. 사랑이 가득 담긴 연탄의 기운으로 따뜻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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