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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선거관리위원회. 매일신문DB
18일 경북 울진군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6·1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선거비용을 허위로 보고하고 보전을 청구한 혐의로 울진군의회 군의원선거 후보자 A씨 등 4명을 대구지검 영덕지청에 고발했다.
울진선관위에 따르면 A씨 등은 공개장소 연설과 대담차량 기사인부 임금 등 총 310여만원을 부풀려 회계를 작성한 뒤 선관위에 보전을 요청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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