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고여사 버섯농장 고명애 대표
경북 성주의 고여사 버섯농장 고명애 대표는 21일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위한 오르틴 버섯 100박스(200만원 상당)를 성주군에 기탁했다.
고명애 대표는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에게 전달되는 이 버섯이 단순한 버섯이 아닌 제 인생을 담은 희망으로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1만원 군밤 봉지 열어보니 '돌 3개'…불법 노점 단속 나선 광양시
일산→부산 연쇄 범행…항공사 기장 살해 50대 울산서 체포
8월부터 운전면허 수시 적성검사 개선…통보 주기 '월'단위로 줄이고, 검사기회 1회로
"화장실 빨리 나와" 재촉에 동생 살해한 40대男, 심신미약 '징역 10년'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부산항만공사, 신항서 미세먼지 저감 합동 캠페인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