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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사무소 방화참사 희생자들의 발인식이 엄수된 12일 오전 대구 중구 경북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유족과 지인들이 희생자의 관을 운구하며 오열하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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