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법률사무소 방화참사 희생자들의 발인식이 엄수된 12일 오전 대구 중구 경북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유족과 지인들이 희생자의 관을 운구하며 오열하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국과수 "인천 훼손 시신 키 161∼165㎝ 성인으로 추정"
"강도상해 아닌 강도치상?" 검찰, 나나 모녀 사건 1심 징역 7년에 항소
피해액만 60억…유승민, 잠실 집회 장기화에 "공권력 행사해달라" 작심발언
교육감 당선인들 "교부금 축소·개편, 결국 학생들에게 피해 돌아가"
울릉군, "공약 꼭 지키겠습니다"… 민선9기 군정혁신 정책공약지원단 출범
군위군–경북대, '올레산' 4배 많은 기능성 콩 재배 기술 실증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