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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병원 손목터널수술 1만 건 돌파
보건복지부 지정 수지접합·관절 전문병원인 W병원이 17일 손목 터널 증후군 수술 건수가 1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W병원은 2008년 대구에서 수부관련 질환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병원으로 개원해 지역에서 유일하게 두 개의 전문분야(수지접합 전문병원, 관절 전문병원) 병원으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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