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8일 오후 대구 수성구 범물동 신진자동차 사무실에 마련된 버스 파업 찬반 투표소에서 버스 기사들이 투표하고 있다. 파업이 가결되면 27일 오전 4시부터 대구 전체 시내버스 1천560대 중 1천460대가 멈추게 된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8월부터 운전면허 수시 적성검사 개선…통보 주기 '월'단위로 줄이고, 검사기회 1회로
"화장실 빨리 나와" 재촉에 동생 살해한 40대男, 심신미약 '징역 10년'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부산항만공사, 신항서 미세먼지 저감 합동 캠페인 전개
양산시, 체험형 스탬프투어 확대 나서
'식자재 4천만원 미정산 논란' 이장우, 내역서 공개하며 "중간업체가 지급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