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대구 수성구 만촌2동 희망나눔위원회(위원장 태미영)는 11일 만촌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행복을 전하는 며느리 밥상 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행복을 전하는 며느리 밥상 사업'은 홀몸노인, 장애인 가구 등에 국과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휴먼서비스 제공 사업이다.
만촌2동 희망나눔위원회가 주관하고 새마을부녀회와 행정복지센터, 손찬반찬백화점에서 후원한다.
"경로당 통장에 비밀번호가 적혀 있다"…전국 돌며 경로당 13곳 턴 30대 구속
휠체어 환자 발로 밀어 숨지게 한 70대 간병인…2심도 집행유예
[시사뒷담] MOU의 함정, 협약식이 투자 확정은 아니긴 해
'장윤기 사건' 피해 여고생 돕다가 다친 고교생, 의상자 인정
"아파트 외벽 테라스가 통째로"…준공 1년 반 만에 '아찔 사고'
전북 경찰 간부 '女교사 몰카' 아들 폰 부수고…"처벌 못하는 사안" 내부망에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