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경북 영주 동양대 운낌봉사단 학생 13명은 최근 영주시 장수면에서 발생한 양돈 농가 화재 현장을 찾아 돈사 내 화재 오물 세척과 돈사 주변 폐기물 정리 작업 등을 펼쳤다.
[속보] '개표소 봉쇄'에 대통령·총리 "용납 못할 심각한 불법 행위·행패…엄중 수사 지시"
안동의료원 산림치유프로그램 호응, "난임 스트레스 덜고 부부 이해 높이고"
'서해 공무원 피격' 서훈·김홍희 항소심 무죄
몰디브로 출장갔던 선관위…보고서엔 "비교 연구"
경찰, 올림픽공원 '잠실 개표소' 진입 시도…시위대 대치
호국영령 기린 위령재 열려…보훈가족 위안행사도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