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영주경찰서.
영주경찰서는 2일 대통령 선거 후보 현수막을 훼손한 혐의로 A(55) 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달 23일 술이 취한 상태에서 영주시 부석면에 설치 된 한 현수막 게시대에 걸려 있던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현수막을 카터칼로 찢은 혐의를 받고 있다.
尹, 내란 이어 외환도 유죄…'평양 무인기' 징역 30년 선고
"전화한 뒤 갑자기" 지인 찾아가 흉기 휘두른 50대, '진술 거부'
추경호 주말도 잊은 현장 행보…칠성시장 찾아 민생경제 챙겨
제11대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장은 누구?…15일 세종서 신임 회장 선출
'달서선사문화체험축제' 성료…선사시대로 테마거리 조성 완료로 볼거리 더욱 풍성
경북도 건의 통했다…지방대 규제특례 반영, 글로컬대 혁신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