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3일 오전 대구의료원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차량에 대기번호를 붙인 채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기다리는 시민을 안내하고 있다. 이날 0시 기준 대구 확진자 수는 6천306명으로, 전날보다 2천100여 명 더 늘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李대통령은 회피형"…보완수사 폐지 직격
[팔도핫플레이스] 울진 왕피천 길에서 만나는 여름
[건강 플러스] '어질어질' 더위 먹었나?…온열질환
"마트 삼겹살 점점 비싸진 이유" 소비자들 6년간 감쪽같이 당해
킥복싱 스파링 뒤 쓰러진 고교생, 결국 숨져…경찰, 고의·과실 여부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