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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대구 동구의 한 도로에서 어린이보호구역 감시 카메라가 속도·신호 위반 차량을 단속하고 있다. 올해부터 어린이·노인·장애인보호구역에서 규정속도를 위반하거나 보행자 보호 규정을 위반한 운전자는 보험료가 최대 10% 오른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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