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일] 첨단요양병원 혈액투석센터 투석 12만 건 달성

입력 2026-11-03 15: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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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대구 첨단요양병원 의료진이 혈액투석 12만 건 달성을 기록했다.
2일 대구 첨단요양병원 의료진이 혈액투석 12만 건 달성을 기록했다.

대구 첨단요양병원(병원장 김규종) 혈액투석센터가 만성 신부전증 환자들의 누적 투석 치료 12만 건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 병원 혈액투석센터(신장내과 전문의 전수지·노희원 과장)가 2010년부터 올해 10월 말까지 집계한 결과다. 의료진은 혈액투석 환자 증가의 주원인으로 초고령화와 신장 미세혈관을 손상시키는 당뇨병 및 고혈압의 조절 미흡을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