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풍루] 여야의 격한 공방 속에 820조 9천억원 규모 2027년도 예산안 심사

입력 2026-11-02 05:0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야의 격한 공방(攻防) 속에 본격화된 초유의 820조9천억원 규모 2027년도 예산안 심사. 정부의 강변에도 불구하고 선심성·현금성 지출이 과도하게 팽창했다는 지적 줄 이으며 민생 회복이라는 명분을 무색하게 해.

○…검찰의 수사권 폐지 이후 경찰의 수사 역량에 대한 우려 이어지며 경찰대에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을 신설하는 방안 거론된다고. 이럴 거면 애초에 형사소송법을 굳이 개정한 이유가 뭔지.

○…이재명 대통령이 잦은 해외 순방을 지적하는 야당을 향해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고 반박하자, 국민의힘 발끈. 아무리 SNS라고 하더라도 한 나라 대통령의 언어 품격은 유지돼야.